<터미네이터 : 미래 전쟁의 시작>



크리스챤 베일 왜 이렇게 멋져. 진리 ㅠ

최고!! ㅠㅠ


인간은 기계와 다르다 이 사실을 알게해준 영화 터미네이터에 고맙다 ^^

내 인생의 영화 예감 ㅡ.ㅜ

모르겠다 그냥 난…. 인간과 기계가 다른건 영혼과 심장이 인간에겐 있기 때문이다~라는 그리고 운명은 우리가 만든다는 영화의 엔딩이.. 촌스럽지만.. 좋았다! 뭐 '반지의 제왕'틱함이 없진 않았지만… 나름대로는 반지의 제왕의 뒤를 잇는 작품이라고 생각해서 최고라고 한거임

터미네이터 : 미래전쟁의 시작
감독 : 맥지
주연 : 크리스찬 베일



생각해보니.. 외화 (헐리웃 ㅎㅎ;) 보고 눈물짓고 운게 너무 오랫만이구나… '우리학교'(다큐멘터리)때에 1년간 울고 다녔지만…; 음 정말 매우매우 오랫만이다~~ 나니아연대기2편 (작년)에도 므흣하긴 했던것 같지만.. 사람들이 인정을 안해줬으니… ;;

<터미네이터>신작

중간에 지루하기도 했지만

감기기운때문에

끝에가서 특히 아빠와 아들의 이야기라는게 .......

근데 '문 블러드굿' 역할은 좀 아쉽다 한인배우로 알고 있음

by 루시 | 2009/05/22 01:19 | 샬롬의 영화 (Movie) | 트랙백(1) | 덧글(3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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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racked from 배트맨이 들려주는 이야.. at 2009/05/22 17:41

제목 : 터미네이터 : 미래전쟁의 시작 (Terminator..
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연출했었던 두편 그러니까 &lt;터미네이터&gt;가 1984년작, 그리고 &lt;터미네이터 2 : 심판의 날&gt;이 1991년작이였으니 무려 18년을 기다려야만 했습니다. 그 사이 조나단 모스토우 감독이 연출한 &lt;터미네이터 3 : 라이즈 오브 더 머신&gt;이 발표되기는 했었지만, 차라리 안만들어진 것만 못했었습니다. 그래서 저는 3편을 이 시리즈에서 제외를 시키고 있습니다. '시간'이라는......more

Commented by CrysTal at 2009/05/22 08:31
크리스찬 메일... ;ㅁ; 너무 멋있다는 말로 표현이 안되시는분... 하악;
Commented by 배트맨 at 2009/05/22 17:42
크리스찬 베일은 남자들도 좋아하는 배우입니다. ^^*
랙백이 보내주셔서 고맙습니다. 오랜만에 루시님의 영화 글을 읽은 것 같네요.
그런데 저도 이 작품 보고 왔습니다. 답례로 랙백이 걸고 갈께요. ^_^
(루시님과는 많이 다르게 봤지만, 저 미워하지는 말아 주세요..)
Commented by 위장효과 at 2009/05/23 16:51
일단 마스크+연기력이 되는 배우니까 말입니다. 태양의 제국부터 시작해서 필모를 보면 "어 이 영화에서!!!"하는 것도 수두룩 합니다. 심지어 세익스피어의 희극 "한 여름밤의 꿈"에서의 악역연기까지^^.

뭐...솔직히 영화 자체는 실망입니다. 게다가 크리스찬 베일에 마이클 아이언사이드, 헬레나 본햄 카터같은 배우들을 데려다가 저 정도에서 끝내는지 감독의 능력 부족이 엄청나게 안타까웠으니까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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