7월 2일 나같은 사람도 사랑하시나요


어떻게 표현해야할까...

요즘의 나를..

오늘 cbs에서 한 목사님 강연을 듣다가

산다는 건

'집착'이 되거나 '자포자기'가 되기 쉽다고 하셨다.

집착도 아니고 자포자기도 아닌 길이 신앙의 길이라고..


뭐라 설명할수 없지만

마치 지난 내 몇년의 삶, 생활에 대한

하나의 언명 言明 같아서 찡하기도 하고 움찔하기도 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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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haru 2009/07/13 05:44 # 삭제 답글

    오랜만에 찾아왔어요!!!

    반갑죠? 반갑죠??

    앞으로 우리 자주 만나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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