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7월 02일
7월 2일
어떻게 표현해야할까...
요즘의 나를..
오늘 cbs에서 한 목사님 강연을 듣다가
산다는 건
'집착'이 되거나 '자포자기'가 되기 쉽다고 하셨다.
집착도 아니고 자포자기도 아닌 길이 신앙의 길이라고..
뭐라 설명할수 없지만
마치 지난 내 몇년의 삶, 생활에 대한
하나의 언명 言明 같아서 찡하기도 하고 움찔하기도 했다
# by | 2009/07/02 02:41 | 나같은 사람도 사랑하시나요 | 트랙백 | 덧글(1)




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반갑죠? 반갑죠??
앞으로 우리 자주 만나요!